COMMUNITY

차별화를 추구하여 보다 성장하는 Cafe 봄봄

공지사항

  • 커뮤니티 공지사항
  • 사업본부 업무시간

    • 평일AM 08:30 - PM 06:00
    • 공휴일 휴무

    TEL. 053-756-7272

    응원합니다!

    카페봄봄 0 1,838

    최근 본사에서는 몇 통의 편지를 받게 되었습니다. 칭찬이나 인사를 받기 위함은 아니었으나 편지를 받으면서 느끼게 된 기쁨과 행복감을 가맹점주님들과 공유하기 위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.

     

    아시다시피 3월 초부터 본사에서는 병원 및 코로나 선별 진료소로 매일 음료를 만들어 보내드리고 있습니다. 고생하시는 의료진, 봉사자분들이 잠시라도 한숨을 돌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하였는데 어느새 이십여일의 시간이 흘렀습니다.

     

    매일 음료 포장을 하다보니 포장 기기의 숫자가 어느새 2,000을 넘겼습니다. 처음 며칠간은 기기 없이 포장을 했으니 3,000잔 정도의 음료를 보냈던 것 같습니다.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포장 기기의 숫자도 멈추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. 

     

    f3b9ef3072533cd7ad7a9ed1d60048ef_1585617

    매일 고생하시는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음료를 보내고 있지만, 한 편으로는 바쁘신데 방해를 하는 것은 아닐까라는 우려를 떨치지 못하였습니다. 하지만 최근에 병원 및 진료소 관계자분들이 보내주신 감사 편지 덕분에 자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


    f3b9ef3072533cd7ad7a9ed1d60048ef_1585617
     

    본사는 코로나가 종식될 때까지 음료 지원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입니다. ‘카페봄봄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이므로 모든 가맹점주님들도 동참하셨다 생각하시어 자부심을 가지셨으면 합니다. 그 자부심이 이 어려운 시기를 버틸 수 있는 작은 원동력이 되셨으면 합니다. 또한, 본사가 느꼈던 행복감을 점주님들도 느끼셨으면 하고, 힘든 시기이지만 잠시라도 미소지었으면 합니다.

     

    아직은 코로나가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. 모두가 힘든 나날이지만 이겨낼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.

     

    지금 이 순간에도 고생하시는 의료진, 봉사자분들,

    그리고 우리 카페봄봄의 점주님들과 가족들,

    모두 건강하시기 바라고, 항상 응원하겠습니다.

    힘내세요!

     

    감사합니다.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Comments